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3년동안
제주도금고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을 공모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30일)자로 도 금고 지정 신청을 공고하고
오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제안서를 접수합니다.
이어 10월 말쯤 도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순위 금융기관은 일반회계,
2순위는 특별회계와 기금 금고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1금고는 농협이,
제2금고는 제주은행이 맡고 있으며
올해 예산을 기준으로
일반회계는 4조 9천여 억 원,
특별회계와 기금은 1조 5천여 억 원 규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