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동·안덕면 '생할 SOC 복합화 시설'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01 11:34
정부가 추진하는 생활 사회간접자본 복합화 사업에 제주도의 사업 2개가 선정돼 국비 8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생활 SOC 사업은 기존 생산기반 중심 시설에서 체육관, 도서관 같은 도민 삶과 직접 연관된 시설을 한 데 모아 조성하는 것으로 이번에 제주에서는 제주시 이호동과 서귀포시 안덕면이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이호동에는 주민센터 안에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주차장을, 안덕면에는 국민체육센터와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하게 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