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2만 3천그루 제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0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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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합니다.

지난 2012년을 기점으로 확산된 이후 대대적인 방제작업을 벌이기 시작해 올해로 9년째입니다.

제주시는 이 기간에 2만 3천그루의 고사목 제거와 함께 주요오름 등 우량소나무림 지역에 대해 드론항공방제와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QR 코드와 근거리 무선통신인 NFC방식을 도입해 효율적인 예찰과 방제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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