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토사 퇴적·암반 돌출 항·포구 3곳 준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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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토사와 암반으로 어선 입.출항이 어려운 항.포구 3곳에 대해 준설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대상은 조천읍 함덕 어존정주어항과 신흥 소규모 포구, 우도 주흥동포구 등 3곳으로 퇴적된 토사와 자갈, 돌출된 암반을 제거해 수심을 확보하게 됩니다.

준설사업은 이달 중 착공해 올해 안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항.포구에는 지속적으로 토사가 퇴적돼 수심이 확보되지 않아 각 마을마다 준설 요구가 늘고 있지만 예산 문제 등으로 우선 순위를 정해 준설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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