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비장애 문화예술 참여·체험 사업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0.04 13:10
제주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어지는 문화예술사업을 확대합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서귀포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매년 5천만원을 투입해 장애인 문화예술 참여와 체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꿈나무육성지원과 장애.비장애인 통합문화예술지원, 전시기획, 공모기획 등 입니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에는 지금까지 연인원 2만6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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