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유기재배 지침서를 제작해 농가에 보급합니다.
이에따라 올해는 콩과 보리 등 2개 작목의 지침서를 발간해
농가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침서에는
현장에서 요구되는 농업 기술은 물론
농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업자재 제조 방법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지금까지
감자 등 6개 작목의 유기농 지침서를 발간해 농가에 제공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