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초등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전교생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양초등학교 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오늘(8일) 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원격수업이 실시됐습니다.
긴급돌봄과 방과후 학교도 운영되지 않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에서 원격수업을 실시하는 학교는 서귀중앙초등학교와 영평초, 오현고와 남녕고를 포함해 모두 5곳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5일부터 모든 학교에서 전체 등교수업이 재개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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