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병원 인수사 "의료법인 설립 후 비영리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08 15:12
영상닫기
서울 소재 주식회사가 제주 녹지국제병원을 인수한 사실과 함께 대략적인 운영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주식회사 디아나서울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2월 의료법인 우리들녹지국제병원을 설립한 뒤 비영리병원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립되는 병원은 최신 암치료기 도입과 치료, 난임 치료, 세포 치료 등 AI가 접목된 첨단 스마트병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해당 주식회사는 서귀포시 상효동에 있는 우리들골프장 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으며 척추 전문 병원으로 알려진 우리들병원과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