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9차 방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9월까지 방제작업에 나섭니다.
방제 대상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실태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한 결과 4만 3천그루 정도로 예상됩니다.
또 1천ha에 대해 예방 나무주사를 실시하고
항공방제와 지방방제도 병행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지역별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고
지역주민 소득과 연계해 고사목 자원 재활용을 극대화 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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