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일반음식점 동성수산에 대한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역학조사 결과 어제(13일)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지난 10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20분까지 동선수산에서 열린 결혼식 피로연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피로연 당시 방문자가 파악되지 않아 동선을 공개한다며 당시 같은 시간에 참석했던 경우 코로나 증상이 없어도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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