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감귤 온라인 유통 선과장 4곳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20 11:12
영상닫기
서귀포시가 온라인을 이용해 비상품감귤을 유통하려던 선과장 4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내용을 보면 출하할 수 없는 71mm 이상의 대과로 대략 1.6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해당감귤을 전량 폐기 조치하고 이같은 행위가 재차 반복될 경우 품질검사원 모두를 해촉해 출하 자체를 봉쇄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