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별 유휴 토지·건물, 투자유치 입지로 활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21 11:03
제주도가 도내 마을별로 활용되지 않는 유휴자원을 투자유치 입지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한달 동안 도내 4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유휴 토지 또는 건물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도외 기업이 제주본사 이전 또는 신설 투자를 위해 매매나 임차 등에 활용 가능한 입지를 찾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투자유치 상품화로 연계 가능한 자원에 대해서는 도외 기업 등을 유치하기 위한 투자 입지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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