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결식아동 전자카드시스템 도입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0.21 11:43

제주도가 내년부터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아동급식 전자카드시스템을 도입합니다.

그동안 아동 급식 체계는
도시락이나 단체급식으로 이뤄졌지만
앞으로 전자카드시스템이 도입되면
아동이 직접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도는 심사를 통해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를 사업수행업체로 선정하고
준비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시스템을 가동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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