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신규 확진자 한자릿수, 집단감염여파 계속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22 11:31
최근 제주지역 하루 신규 확진자가 한자릿수에 머물고 있지만 집단감염사례는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1천 540명이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6명이 양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4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2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다른 지역 방문객입니다.
특히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가운데 3명은 사우나, 제주시 체육시설 집단감염사례와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제 하루 백신 이상반응신고는 26건으로 모두 경증이며 현재 인구 대비 백신 접종 완료 비율은 66.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