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봉개동 폐기물처리시설 사용기한이 오는 2024년 1월까지 연장됩니다.
제주도와 제주시, 봉개동쓰레기매립장 주민대책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으로 최종 합의하고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처리시설 사용기한을 연장하면서 마을을 위해 봉개 힐링센터 조성사업과 명도암 마을회관 건립, 서회천 마을공동주택 건립사업, 동회천 공동 영농시설 신축, 용강 마을경로당 건설, 오수관 설치, 배수로 정비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야적중인 고형연료와 폐목재 처리는 오는 2023년 2월까지 처리하고 매립장 최종복토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