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모레 상설정책협의회…'경제 회복' 논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01 11:13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모레(3) 오전 상설정책협의회를 열고
위드 코로나 이후 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날 정책협의회에는
도지사 권한대행과 정무부지사, 실.국장을 비롯해
도의회 의장과 각 상임위워장 등이 참석합니다.
회의에서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내년 예산 편성 방향과 국비 확보 방안,
4.3배보상 문제 해결을 위한 후속 조치 등에 대한
정책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됩니다.
한편 제주도는 도의회와 회의에 앞서
내일(2) 국민의힘 중앙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감염병전문병원 설치와 하수처리장 증설 등에 대해
국비 확보와 현안 해결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