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단계적 일상 회복 '협력 강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1.03 10:57
제주도와 도의회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준비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범도민 지원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와 도의회는 오늘(3일) 올해 두 번째 상설정책협의회를 열고 위드 코로나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책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특히 민관이 함께하는 범도민 지원위원회를 꾸려 제주에 맞는 일상 회복 방안을 마련하고 소상공인 피해 회복과 경제 활성화에 재정을 집중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 외에도 4.3특별법 후속조치와 제주특별법 개정안 처리,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