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7개 정수장 인공방사성 물질 불검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1.0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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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도내 17개 정수장에 대한 인공 방사성 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성 물질 조사는 지난 2013년 이후 진행돼 왔으며, 현재까지 제주에서는 검출된 적이 없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원전사고나 방사능 오염 예방을 위해 조사 주기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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