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감염' 요양병원 '코호트 격리'…전수검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1.0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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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제주시 모 요양병원이 코호트 격리되고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까지 관련 확진자가 8명이 확인된 가운데 종사자와 입소자 등 267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는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특히 집단감염이 발생한 층은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코호트 격리 조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11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3천12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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