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 주민 '삭발식'…"삼화지구 연결 관로 폐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0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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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주민들이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에 반대하는 집회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삭발식을 열었습니다.

월정리장 등 주민 3명은 마을의 동의 없는 하수처리장 증설 계획을 중단하라며 삭발 시위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특히 삼화지구에서 연결된 하수관로를 폐쇄하라며 오는 17일까지 제주도의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제주도는 삼화지구 하수와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의 침출수를 유입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오는 17일 공사 재개 여부를 주민들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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