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대권 도전 마무리…"원팀으로 대선 승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0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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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으로 대통령 선거에 도전했던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가 국민의힘 최종 경선에서 고배를 마시며 대권 도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원 전 지사는 오늘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최종 합산 투표율 3.17%를 얻으며 4명의 후보 가운데 4등을 기록했습니다.

경선 결과 발표 이후 원 전 지사는 입장문을 통해 정권 교체의 열망으로 지지와 성원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후보와 원팀이 돼 대선 승리와 정권 교체를 이루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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