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 취급 부주의 추정 컨테이너 화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0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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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7시쯤 제주시 애월읍 해안도로 부근에 있던 컨테이너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3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관리자가 바비큐용 숯불을 부주의하게 취급한 것으로 추정하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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