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관 이설공사 중 이물질 유입…공동주택 대체급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1.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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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 한라수목원 입구 사거리 배수관 이설공사 과정에 주변 주택 상수도에 이물질이 유입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노형동 4개 공동주택 상수도 공급이 중단됐고 피해를 입은 182세대에는 삼다수가 대체 공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배수관 이설공사 과정에 퇴적된 이물질이 유입돼 주변 공동주택으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 상수도 공급은 내일쯤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피해 세대에는 수도 요금이 감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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