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가구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일대 혼잡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0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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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노형동 월랑초등학교 인근 가구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4개동과 보관 중이던 가구 등이 전소됐습니다.

특히 화재 현장 맞은 편에서 오일장이 열리면서 이 일대가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함께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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