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김창식 교육의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도의회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김 의원은 어제(7일) 가족이 확진되자 진단검사를 받아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방역당국은 김 의원의 동선을 확인하는 한편 동료 의원과 사무처 직원 등 30여 명을 진단 검사했습니다.
한편 도의회는 지난 3일 임시회를 폐회해 현재 비회기 기간이며 오는 15일 정례회 개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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