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정낭 장례식장' 동선 공개…"방문자 진단검사" (CG)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09 11:16

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제주시 한림읍 한림정낭 장례식장 동선을 공개하고
방문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당부했습니다.


공개된 동선을 보면
확진자는 지난 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6일에는 오후 5시부터 8시20분까지
해당 장례식장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같은 시간 장례식장을 방문한 경우
코로나 증상이 없어도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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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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