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공공체육시설 불균형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승아 제주도의회 의원이 인구 10만 명당 공공체육시설 수를 분석한 결과 제주시 19개 동 지역이 5.92개로 가장 적었고 면적도 제주시가 서귀포시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생활권 안에 공공체육시설이 없는 경우는 제주시가 34%, 서귀포시가 23%로 집계됐습니다.
이승아 의원은 위드 코로나로의 대전환에 맞춰 체육 인프라 격차와 접근성 문제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