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단체 피켓시위…"농민수당 예산 약속대로 증액"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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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편성한 내년 예산안에 농민수당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절반만 반영된 것과 관련해 도내 농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은 제주도청 앞에서 피켓시위를 열고 제주도는 당초 합의된 대로 농민수당 예산을 반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당초 농민 1명당 40만 원씩 224억 원이 계획돼 있었는데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농민단체는 제주도와 도의회를 차례로 면담하며 내년 예산안에 원래대로 증액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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