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간 감염이 확산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학생들이 자주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점검을 강화합니다.
수능을 앞두고 오늘(15일)부터 모레까지 학원과 독서실, 스터디카페 등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서고
수능일인 18일부터 노래연습장과 PC방, 영화관 등으로 확대합니다.
특히 22일부터 다시 전면등교가 시작됨에 따라 도교육청, 자치경찰과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곧바로 과태료 처분이나 행정처분을 내린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