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확진자 23명 추가…학교발 집단감염 지속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17 11:15
어제 하루 제주에서는 학교발 집단감염 등의 여파로 코로나19 확진자 23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는 3천 350명으로 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4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3명은 외부 요인, 나머지 6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특히 서귀포시 고등학교 집단감염과 연관된 확진자가 8명, 서귀포시 사우나 3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각각 39명과 36명으로 늘었습니다.

서귀포중학교에서도 확진자 1명이 발생해 1학년 학생 23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가 진행됐고 결과는 오늘(17일)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확인될 예정입니다.

한편 어제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가 각각 1명씩 발생했고 백신 1차 접종률은 80.8%, 접종 완료율은 76.9%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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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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