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질문을 마친 제주도의회가 내일(22일)부터 이틀간 이석문 교육감을 출석시켜 교육행정질문을 벌입니다.
교육행정질문 첫 날인 내일은 모두 5명의 의원이 나와 교육균형발전과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고용 불안 문제, 학교 산업안전사고 발생 등에 대해 질의할 예정입니다.
또 코로나19로 등교일수가 줄었음에도 오히려 학교폭력이 증가하고 있는 점, 도민과의 소통이나 도정과의 협업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입장을 묻게 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교육행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