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제주산 축산물에 대한 유해 잔류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판정됐습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닭고기 같은 식육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항생제 잔류 여부와 유해물질 잔류량 모두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달걀과 원유에 대한 검사에서도 항생제와 살충제 모두 불검출로 판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축산농가에서 부득이하게 동물용 의약품을 사용할 경우 휴약기간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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