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신설, 소통 없이 갈등만 유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1.22 11:33

제주도교육청이
동지역 일반고 신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소통 없이
갈등만 유발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태석 도의원은
오늘 이석문 교육감을 상대로 한 제400회 정례회 교육행정질문에서
과밀학급 해소라는
고교 신설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절차적 정당성과
민주성이 결여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석문 교육감은
소통이 부족했다는 지적에 공감한다며
조만간 다시 공청회를 실시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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