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명 추가 확진…중학교 집단감염 여파 지속(아침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2.07 16:59

어제(7) 오후까지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45명이 발생해
누적 환자는 3천 965명으로 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3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2명은 다른지역 접촉자 또는 입도객,
나머지 10명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시 중학교 집단감염과 관련해
학생과 교사, 가족 등
19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 환자는 47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시 여행모임 집단감염에서도
1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관련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도내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3명이며
전체 인구 대비 백신접종 완료율은
79.5%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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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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