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 '성천목욕탕 여탕' 동선 공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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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성천목욕탕 여탕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제주도가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확진자가 다녀간 시간은 지난 4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당일 오후 3시 30분까지입니다.

제주도는 밀폐되고 환기가 어려운 목욕탕의 특성상 추가 감염이 우려된다며 방문객들의 진단 검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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