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공장 옛터 등 4·3 유적지 7개소 정비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2.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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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유적지 정비 사업이 확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에 국비 19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4·3 유적지 7개소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정비대상은 주정공장 옛터와 곤을동 잃어버린 마을, 백조일손 묘역, 수악주둔소, 북촌 너븐숭이 4·3 기념관 등입니다.

제주도는 지금까지 12개소에 대한 4·3 유적지 정비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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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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