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3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며
누적 환자는 4천 18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2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4명은 집단감염 관련으로
3명은 제주시 중학교,
나머지 1명은 제주시 교회발로
누적 환자는 각각 79명과 2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격리 환자는 400명을 기록하고 있고
이 가운데 3명은 위중증 환자입니다.
오늘 새벽 0시를 기준으로
제주지역 백신 접종 2차 완료율은
전체 인구 대비 80.1%로
18살 이상은 93%, 18살 이상은 93%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3차 접종률은 전체 인구 대비 11.1%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