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보전·육성' 제주어 박물관 설치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2.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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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 보전과 육성을 위한 '제주어 박물관' 설치가 추진됩니다.

제주도의회 강철남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주어 보전과 육성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제주어의 보전과 육성 전승을 위한 연구와 교육, 전시의 기능을 갖춘 제주어 박물관 설치 근거를 주요내용으로 담았습니다.

강 의원은 서울 용산구에는 국립한글박물관, 김해시에도 한글박물관을 개관해 운영중이라며 제주어는 유네스코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만큼 관련시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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