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만섭 권한대행, 지진 피해 상황 점검 지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15 08:48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이 오늘 오전
지진 발생에 따른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여진 발생 모니터링과 함께
지진 피해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구 권한대행은
제주도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모든 부서에서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지진 발생 이후 제주에서는
현재까지 4건의 민간건축물 재산피해 사례가 접수됐으며,
인명피해와 기반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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