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3명이 발생해
누적 환자가 4천 252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4천 400여 건의 진단검사 결과
3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2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2명은 다른지역 확진자 접촉 또는 해외 유입,
나머지 7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입니다.
특히 제주시 중학교 집단감염과 관련된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환자는 88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3명이며
백신 2차 접종률은 인구 대비 80.3%,
18살 이상 접종률은 93.2%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