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오늘부터 23일까지 7일 동안 올해 마지막 임시회를 진행합니다.
제주도의회는 이번 회기에 제주도와 도교육청을 대상으로 2021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제주도의 이번 3회 추경 예산안은 기정 예산 6조 5천 547억원보다 742억 원 증가한 6조 6천 289억 원입니다.
또 지난 임시회에서 보류됐던 한동·평대 해상풍력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동의안, 한국공항의 먹는샘물 지하수 개발 연장 동의안이 다시 상정돼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