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35명…집단감염 여파 지속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17 11:28
어제 하루 제주에서 3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가 4천 316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27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타 지역 관련 확진자, 나머지 5명은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유증상자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제주시 중학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5명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환자 수는 95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는 397명으로 이 가운데 3명은 위중증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백신 접종률은 2차가 80.6%, 3차가 17.6%를 보이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