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수입에 따른 농가 피해 지원해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17 15:26

정부의 마늘 수입에 따른
제주 마늘농가의 피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훈배 도의원은
오늘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정부가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마늘 관세를 대폭 낮춰 수입을 추진하고 있어
도내 마늘 농가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국가 정책으로 인한 피해인 만큼
농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날 함께 5분 발언에 나선
오영희 의원은
도서지역 1천 원 여객선 도입을,
김경미 의원은 박진경 대령 추모비 철거를,
임정은 의원은
노지감귤 처리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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