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시설, 접종 여부 무관 299명까지만 참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2.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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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8일)부터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종교시설도 방역수칙이 강화됩니다.

이에따라 미사나 법회, 예배 등 정규 종교활동 참여 인원은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수용 인원의 30%까지 허용하되 최대 299명까지만 가능합니다.

접종 완료자만으로 구성할 경우 수용 인원의 70%까지 참석할 수 있습니다.

성경 공부나 준비 모임 같은 종교 소모임 인원도 강화된 사적모임 기준에 따라 4명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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