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에게 관심 정보를 문자로 알려주는 청년정보 메시지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청년데이터베이스 알림톡을 관심 분야별로 180여 차례에 걸쳐 12만 건을 발송했습니다.
알림톡을 받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1.5%가 제공되는 정보가 유용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현재 청년등록시스템에는 제주지역 청년 1천500여 명이 등록됐으며, 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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