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오후 5시까지 제주에서는
26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4처39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20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타 지역 관련,
나머지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 확진자 가운데 5명은
집단감염인 '제주시 사우나6' 사례와 연관돼
누적 환자는 18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지역 백신 2차 접종률은 인구대비 80.9%,
3차 접종률은 20.5%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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