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법정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제도에 따르면
올해 총 구매액 2천 154억 원 가운데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액은
27억 8천 여만 원으로 1.29%의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정부가 권고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비율 1%를 초과한 것입니다.
한편 도내에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10곳과
판매시설 1곳에서
현수막이나 복사용지 등을 생산해 유통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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