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가족친화 인증 기업과 기관이
제주에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가족친화 인증 기업.기관 신청 결과
신규 인증 또는 유효연장, 재인증을 포함해
92곳으로 늘었습니다.
가족친화 인증 기업 또는 기관은
지난 2016년 20곳에서
2018년 53곳,
지난해 85곳 등으로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전체 92곳 가운데
중소기업이 60곳으로 가장 많고
공공기관 28곳, 대기업 4곳 순입니다.
제주도는 이들 기업과 기관에
금융기관 금리 우대나
신용보증 수수료 감면 등 인센티브를 주고
다른 기업의 동참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