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내년 3월 재입찰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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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 유찰된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에 따른 3차 입찰 공고가 이르면 내년 3월쯤 이뤄질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의원과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 좌남수 도의회 의장, 한국환경공단 본부장 등은 오늘(21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환경공단 측은 적정 처리량을 유지하는 선에서 실시설계 기준을 유연하게 일부 변경해 이르면 내년 3월에 세 번째 입찰 공고를 내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화사업은 당초 지난 8월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었지만 사업자 선정이 지연되며 2025년 완공 목표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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