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한진 지하수 연장, 본회의 '통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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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에서 두 차례 심사 보류됐던 제주시 구좌읍 한동·평대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해당 동의안을 재적의원 34면 가운데 찬성 30표, 반대 2표, 기권 2표로 가결했습니다.

또 행정절차법 위반 논란으로 한 차례 심사보류 결정이 내려졌던 한국공항의 먹는샘물 지하수 개발 연장 동의안도 재석의원 36명 가운데 31명의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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